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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Run Your Way 하프마라톤 후기일시: 2026.03.02.(월)첫 하프 완주 기록입니다. 일단 달리기 히스토리는,- 달리기 경력 1년 안됨 (작년3월중순 시작)- 최고 거리 : 13k (걸으면서 뛴거)- 출전경험 : 10K 3회- 10K PB: 1:00:23- 11월 이후 달리기 쉬었음 (약3개월)- 대회전 연습 최대 8k(심박이 너무 높아서 그 이후에 존2-3으로 5k정도로 2주 / 주3회 달림)대회 4일전에 도착한 패키지(추가 당첨자라 늦게온듯)이렇게 갈려고 준비해놨는데,아침에 일어나니 비오고 너무 추워져서상하의 모두 긴걸로 입고 나감..아니근데,완주를 했습니다?컷오프 2시간30분에서 12초 더 나오긴했지만,완주가 되다니!!대충 평균 7:10 페이스로 뛰었다네요.어쨌거나 감격..암튼,..
2026 Run your way 하프레이스 서울래플 추가접수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뉴발란스 하프 레이스 서울이라는게 있더군요. 정식 명칭은“Run Your Way 하프레이스 서울”2026년 3월 2일에 열립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와는 상관없는대회였는데,,,후….추가접수 때어짜피 경쟁률 높아서 안될거라며신청이나 그냥 해보라며..누가 안될거라고 했냐…일단 결제를 합니다. 일단 달리기마지막으로 한게12월 4km 한번,작년에 제일 길게 달려본게 10km인데,한 달도 안남은 지금 이게 될까 싶음. 코스는 좋은것 같아요..네.. 좋겠죠…21km 달린다고…?아직도 믿기지 않지만(완주 가능여부 모름)일단 패키지가 뭐가있나 봅니다. 3월초면 아직 추울텐데싱글렛을 주네용흠..그래도 장갑이랑 양말이랑 팔토시는 맘에듭니다..
어쩌다보니,12월에 1월 등산 약속을 잡아버린 나. 어떡허죠…모르겠고.등산가서 찍으면 좋을만한‘느좋’ 사진으로다가찾아보고 저장해봄. 몇 개 빼고는 따라해볼만 한거같은데..🧐난이도별로 한 번 보겠습니다.난이도: 하- 그냥 뒷모습 찍으면 됨- 단 멋진 산을 준비해야 됨난이도: 하나는 흐리게배경은 선명하게= 느좋준비물: 멋진 산 난이도: 하바위가 있거나약간 가파른 곳에서 찍기 좋음흐리게 나올만큼 빠르게 올라갈 필요는 없고,사실 카메라만 살짝 흔들면 됨. ㅋ난이도: 하누우면 됨단, 원근감 느껴지는 높이까지는 올라가야함난이도: 하바위근처에 누우면 됨난이도: 하앉으면 됨. 난이도: 중앉으면 되기는 한데 짐이 좀 많을 수 있음. 준비물: 의자, 시리얼, 컵, 별무늬 양말난이도: 중상여기도 짐이 좀 있음. 준비물: ..
도서박람회, 주류박람회, 불교박람회 등등세상에는 수많은 박람회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새롭게 알게된 박람회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문구박람회” 입니다. 또 문구박람회 그 중에서도 가장크게 열린다는 “문구여자박(분구죠시)”이 일본 도쿄 요코하마에서 12월에 열립니다. (도쿄에서만 열리는 건 아니고, 일본 각지에서 열림. 도쿄에서 열리는게 규모가 제일 큼)https://bungujoshi.com/ (공식홈페이지) 文具女子博「文具女子博」 文具好きが最高に楽しめるイベントを!bungujoshi.com인스타그램으로 구경하던 와중에 해당 박람회의 ‘퍼펙트 가이드북’이 아마존 재팬에서 선판매를 하길래 구매해 봤습니다. 📘 아마존 재팬 배송 기간10월5일에 주문했고, 11월24일에 받았으니까 한달+20일이 걸렸네요..
🔍 노벨 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의 작품 읽기🔍 인간의 마음을 관찰하는 인공지능의 이야기목차1. 책정보2. 줄거리3. 『클라라와 태양』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4. 인공지능 로봇 클라라 너 T야?5. 쿠팅스 머신의 의미는?📕 책 정보제목: 클라라와 태양지은이: 가즈오 이시구로옮긴이: 홍한별출간일: 2021-03-29출판사: 민음사장르: 소설, 미래, 인공지능, 휴머니즘🖍️ 줄거리 인간의 친구가 되길 기다리는 인공지능 로봇 클라라와 클라라를 선택한 조시의 동거동락(?) 이야기로, 근미래의 미국이 배경이다. 인공지능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길거리 풍경과 태양이 그리는 그림, 조시의 가족들과 이웃집 릭을 비롯한 눈이 보이는 모든 세계가 클라라의 관찰대상이면서 탐구대상이다. 인공지능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써..
📓 파과구병모배우 이혜영 주연인 영화 《파과》, 그리고 동명의 원작소설 『파과』의 외전격인 짧은 소설이다. 『파과』의 프리퀄 버전이라고 볼 수 있겠다.‘조각’이 ‘조각’이 되기전, 그러니까 아직 성인도 되지 않은 10대 시절 어느 산 속에서의 며칠의 훈련 장면들을 그린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지는 않지만 ‘조각’과 ‘류’로 추정되는 두 인물의 대화와 ‘조각’의 마음속 소리는 구병모 작가 특유의 어둡고 음산하지만 뭔가 또 왜인지 모를 따스함이 있다.96쪽의 아주 짧은 소설이라 호로록 읽기 좋다.파쇄
애니메이션 《카우보이비밥(Cowboy Beebop)》은 1998년에 일본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으로, 감독은 와타나베 신이치로이며, 음악은 칸노 요코가 맡았다. 장르적으로는 SF, 누아르, 액션, 철학적 주제 등이 혼합된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으로 그 깊이와 스타일로 인해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 제작 시기와 배경제작 시기 : 1998년제작 당시 시대상 :- 인터넷이 서서히 대중화되고, 일본은 버블경제 붕괴 이후 사회적 침체기를 겪고 있던 시기- 정보화 사회로 전환되던 시기로, 기술에 대한 낙관과 동시에 사회적 허무감이 공존하던 시대 작품 내 배경과 시기작품 배경 : 2071년설정 상 사건 :- 인류는 지구 이외의 행성들과 위성으로 이주한 상태- 게이트 사고*로 인해 지구는 ..
2025 콜드플레이 내한 4/16 첫콘을 가다! - (1) 일단 MD부터4월 언제오나 했는데 오늘이 공연날이라는거 어제 점심시간에 알아차림. 밥먹다가 ‘아 맞다 나 내일 연차네?!’(응 그리고 야근. 연차 전에는 미리미리 준비하자..)🎆 8년전 오늘 추억팔이어제 cmmn.tistory.com오전에 1차로 MD 구매 후기 기록을 남겨놓고, 집에 갔다가 공연 입장 시간 맞춰서 다시 고양에 왔다. 하루에 고양을 두번 왔다갔다하다니..아무튼 입장이다!!한쪽 바닥에서는 콜플 형아들한테 전달될 것으로 보이는 메세지들을 작성하고 있었고,으마으마한 스탠딩 대기줄을 볼 수가 있었다. 막콘땐 나도 저기 서있겠지..6시부터 공연시작인데 5시부터 입장인거 너무 빡센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6시 엘리야나 무대부터 그 다음 트와이..
4월 언제오나 했는데 오늘이 공연날이라는거 어제 점심시간에 알아차림. 밥먹다가 ‘아 맞다 나 내일 연차네?!’(응 그리고 야근. 연차 전에는 미리미리 준비하자..)🎆 8년전 오늘 추억팔이어제 자기전에 구글포토 들어가서 8년전 오늘로 돌아가봄. 잠실에 있던 나. 어렸네…🚃고양 종합 운동장까지집에서 대중교통 찍어보니 1시간 7분 나옴. (GTX 감삼다🙇🏻)1시간 30분 잡고 MD 부스 오픈(11시)한시간전인 10시까지 가보기로. 했으나 준비 늦음. 9시 30분 출발… 11시까지만 도착해보자…GTX-A 처음 타봤는데 새집 냄새 나고 좋다(?의자마다 칸막이 나눠져 있어서 가방을 옆에둬도 안넘어가고 잘 붙어있네. GTX-A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버스를 탔다. 98번, 33번, 062A 정도가 가는듯 (더 ..
고민끝에 올해는 섬머소닉 말고 후지를 가보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추가 라인업 발표가 남어있긴 하지만, 야심차게 발표한 추가 도쿄 둘째날 헤드라이너가 알리샤 키스, 그리고 2차때 발표되었던 첫째날 헤드라이너가 재작년 섬소에서 본 폴아웃보이여서 그 이상의 기대는 아무래도 접어야 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후지로결정. 섬소미안..(재작년 섬소 폴아 너무 좋았었음. 하지만 전체적인 라인업에서 후지한테 밀린거. 물롬 내 취향기준임.)3일 달리고 싶지만 할미에게 풀코스는 체력적으로 절대. 네버. 불가능일 것 같아서 도쿄에 숙소잡고 1일 체험만 하는걸로. 😭😭 가까운 곳 숙소 못잡는데 어떡해요. 캠핑 못하겠는데 어뜩해요. 도쿄에서 3일 내내 왕복하다간 쓰러질거 같은데 우뜩해요. 😫대신 블루노트를 일정에 넣기로..
1월엔 책을 10권, 2월엔 8권 샀다. 총 214,330원.거기에 이북리더기 크레마a까지. 453,330원. 🙃그 외에 일력도 샀고, EBS일본여 교제도 샀고 여차저차하면 50쯤 되겠다…구매한 책들을 종류별로 보면 아래와 같다.소설 7권 > 에세이 6권 > 건축, 도시 2권 > 문화, 예술 1권, 시 1권, 여행기 1권작년엔 소설을 많이 안읽어서 올해는 다양한 소설을 접해봐야겠다고 다짐하곤 1월부터 우다다 질러버렸다. 1. 소설 (7권)📗 모린 / 안윤 / 문학동네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제목도 작가의 이름도 ㅁ으로 빼꼼 내다보는 누군가가 그려진 표지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믄 것은 없었고 순전히 표지보고 고른책. 근데 왠걸. 너무 좋았다. 결코 가볍지 않은 단..
2월21일에 뜬 2025 후지락 1차 라인업.일단 섬머소닉에게 이긴 것 같다..그래서 생각에도 없던 후지락을 가볼까말까 고민하게되었음.나에게 후지락페는 너무 가고싶지만 절대 갈 일이 없을 것같은 미지의 페스티발 같은 건데, 이유는.🎸섬머소닉장소: 도심에서 가깝고 비교적 쾌적한 공연장숙소: 호텔이동거리 및 수단: 전철가능이런조건에서도 하루만에 온몸이 부서질듯이 아파지는데,🎸후지락장소: 산속숙소: 가장 가까운 역 근처에 숙소들이 있지만 규모가 작고 금방 다 참. 사실상 캠핑이 최선.. or 신주쿠 같은 곳에 숙소잡고 왕복 4시간30분 셔틀 타야함. 이동거리: 일단 공항에서 부터 너무 멈… 숙소에서도 물론 너무 멈이건 뭐… 그래서 후지락은 ‘니가 아무리 라인업이 좋아봐라. 내가 가나’ 라는 마음이었는데, ..



